영국 여행 전에 전자여행허가(ETA)를 꼭 받아야 하는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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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결론
네, 받아야 해요. 우리 국민도 6개월 미만의 관광·가족 방문 등 비영리 단기 방문으로 영국에 가려면 출발 전에 전자여행허가(ETA)를 받아야 하고, 주영국대사관은 2026년 2월 25일부터 의무화되었다고 안내했어요.

영국 ETA는 비자와 무엇이 다른가요?
ETA는 비자가 아니라 사전 입국 허가예요. 비자 면제 국가 국민이 영국에 짧게 머물 때 출발 전에 온라인으로 받는 방식이며, 취득했다고 해서 입국이 보장되지는 않아요. 영리 목적으로 입국한다면 목적에 맞는 정식 비자가 필요하다고 대사관은 안내해요.
| 항목 | 안내 내용 |
|---|---|
| 의무화 시작 | 2026년 2월 25일(수) |
| 대상 | 비자 면제국 국민(우리 국민 포함)의 6개월 미만 비영리 단기 방문 |
| 신청 경로 | gov.uk의 ETA 신청 화면 또는 UK ETA 앱(대사관 공지) |
| 소요 시간 | 최소 20분에서 최대 3일(개인별 상이) |
| 유효기간 | 2년, 여권 만료가 2년 미만이면 여권 만료 시까지 |
| 준비물 | 여권 정보, 이메일, 결제 수단, 최근 디지털 얼굴 사진 |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두 공식 출처의 금액이 달라요. 주영국대사관 공지(2026년 1월 작성)에는 16파운드로, 영국 정부 안내 페이지에는 현재 20파운드로 표시돼요. 어느 쪽이 맞는지 이 자료만으로는 알 수 없으니, 결제 화면에서 금액을 확인하세요. 영국 정부는 다른 웹사이트가 20파운드보다 더 많은 금액을 받을 수 있으니 정부 서비스를 흉내 낸 사이트를 피하라고 경고해요. 반드시 정부 공식 경로로만 신청하세요.
경유만 해도 ETA가 필요한가요?
영국 정부 안내에 따르면 영국 공항에서 입국심사를 거친 뒤 다음 여정을 이어가는 환승이라면 ETA가 필요해요. 입국심사를 거치지 않는 환승인지는 항공권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불확실하면 항공사에 문의하라고 안내돼요. 대사관 공지에는 경유에 관한 안내가 없으므로 영국 정부 안내를 기준으로 삼는 게 안전해요.
ETA가 없으면 어떻게 되나요?
대사관 공지는 영국행 항공기, 유로스타, 선박에 타기 전에 ETA 취득 여부를 확인하며, 없으면 탑승이 거부될 수 있다고 안내해요. 공항에 가서야 알게 되면 일정이 틀어질 수 있으니 항공권을 산 뒤에는 신청을 일정에 넣어 두세요. 신청에는 최대 3일까지 걸릴 수 있다고 하니 출발 직전보다는 여유를 두는 편이 안전해요.
여권이나 동행자 정보가 바뀌면 어떻게 하나요?
ETA는 여권 정보와 연결돼요. 여권을 분실하거나 새로 발급받아 여권 정보가 바뀌면 새 여권 정보로 다시 신청해야 한다고 대사관은 안내해요. 영국 정부 안내는 영유아와 어린이를 포함해 모든 여행자가 필요하다고 설명하니, 가족 여행이라면 구성원마다 신청해야 해요. 영국 여권이나 아일랜드 여권 소지자와 영국에서 거주·취업·학업 허가를 가진 사람은 대상이 아니에요.
어디에 문의하나요?
주영국대사관 대표전화는 +44 (0)20 7227 5500(근무시간 기준)이며, 24시간 운영되는 영사안전콜센터는 +82-2-3210-0404예요. ETA 관련 문의는 영국 정부 안내에 따르면 UKVI 웹챗으로 하며 전화 문의는 지원하지 않는다고 해요. 제도는 바뀔 수 있으니 확인일 2026-10-08 이후에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과 영국 정부 안내에서 최신 내용을 다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ETA가 있으면 입국이 보장되나요?
아니에요. 대사관 공지와 영국 정부 안내 모두 ETA는 비자가 아니며 취득해도 입국이 보장되지는 않는다고 설명해요.
아이도 따로 받아야 하나요?
네. 영국 정부 안내는 영유아와 어린이를 포함해 모든 여행자가 필요하다고 설명해요.
수수료가 공지마다 다른데 어느 쪽이 맞나요?
대사관 공지(2026년 1월)에는 16파운드, 영국 정부 페이지에는 20파운드로 적혀 있어요. 결제 직전에 gov.uk 화면의 금액을 기준으로 하세요.
출처와 확인일
모든 자료는 제조사·판매처가 공개한 내용을 확인한 것이며, 확인 이후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